저희 흥덕노인요양원은 2005년 12월 개원하여 지역사회에 계신 70명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요양보호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오늘날의 어르신들은 한국 산업화와 분단의 현실 속에서도 가족과 국가를 위해 많은 헌신과 희생을 하신 분들입니다.
그러나 노인인구의 급속한 증가와 노인성질환자의 증가는 전통적인 효의 가치와 서로 부딪히며 가족들에게 커다란 부담으로 변하게 하는 요인이 되었고,
오히려 어르신들에 대한 인식을 부정적으로 변질되게 하는 현실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 저희 흥덕노인요양원은 지역사회에서 노인복지 기본사업을 더욱 충실히 수행하여 요양원을 찾는 어르신들께 한 줌의 기댈 곳이 되고자 합니다.
헌신과 봉사와 겸손으로 어르신들을 섬기며, 시대가 요구하는 노인복지 향상에 온몸을 던져 실천할 것입니다.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등 커다란 변화에 맞춰 전문성을 더욱 향상시키고 복지서비스의 확립과 지역사회에서의 탄탄한 의료·보건·복지서비스를 구축하여 복지역량을 더욱 강화할 것입니다.
우리 흥덕노인요양원은 사랑의 향기가 넘쳐 나는 곳, 노후가 아름답고 행복한 곳입니다. 끊임없는 응원을 부탁드립니다.